도큐멘타 경남 l - 기록을 기억하다  


전시명

도큐멘타 경남 l - 기록을 기억하다진행중


전시기간 및 장소

2019.09.05 - 2019.12.04

•개관 : 연중 매일 (휴관일 제외)

•휴관 : 매주 월요일, 1월 1일, 설날, 추석, 운영상 휴관이 불가피하다고 인정하여 도지사가 지정하는 날

경남도립미술관 (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96 )


관람시간

•03월 ~ 10월 : 10:00 ~ 19:00

•11월 ~ 02월 : 10:00 ~ 18:00


홈페이지 

www.gyeongnam.go.kr/gam/index.gyeong


SNS   


전시소개

경남도립미술관은 개관 15주년을 맞이하여 경남의 근현대미술을 조명하는 아카이브 전시를 개최합니다.

이번 전시는 1950년 한국 전쟁 후 창원을 중심으로 펼쳐진 예술활동을 소개합니다.

섹션은 총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첫 번째 섹션 주제는 ‘또 하나의 증인, 전쟁미술 – 종군화가’입니다.

여기에는 강신석, 류시원, 문신, 양달석, 이준, 임호 작가 등의 경남출신 종군화가 작품들이 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.

두 번째 섹션은 ‘거리로 나간 예술 – 흑마회, 마산종합문화제’입니다.

1955년 전국최초의 가두전시가 마산에서 개최되었는데 그 주최가 바로 ‘흑마회’입니다.

세 번째 섹션은 ‘문화예술아지트 – 다방(茶房)’입니다.

1950년대는 물론 이후 70년대 초까지 다방은 문화예술의 아지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

이번 전시에서는 당시 활동했던 작가 작품과 다방을 재연한 장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마지막 섹션은 ‘한국영화의 메카 – 상남영화제작소’입니다.

1950년대와 60년대에 창원은 전국에서도 유명한 영화제작의 메카였습니다.

미군공보원(USIS)의 영화제작부서 ‘상남영화제작소(일명 리버티프로덕션)’이 창원에 있었기 때문입니다.

이번 전시에서는 상남영화제작소에 대한 소개와 당시 제작된 ‘리버티뉴스’ 그리고 우리나라의 1세대 영화감독 김기영 감독의 데뷔작 <죽엄의 상자>와 <나는 트럭이다>가 상영됩니다.


전시연계프로그램


수림다방

-경남도립미술관 3차 전시 <도큐멘타 경남 I – 기록을 기억하다> 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미술관 3층 로비에서 1950-1960년대 분위기로 재현된 장소로 옛날 차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임시공간입니다.


남도극장

경남도립미술관 3차 전시 <도큐멘타 경남 I – 기록을 기억하다> 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미술관 3층 수림다방에서 1950-1960년대 다방의 예술활동을 현재의 시점에서 재연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.


주소 경남도립미술관 (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96 )

문의 055-254-4649


지도

전시실 전경